오늘 일이 있어서 아산에 갔다 왔는데...정확히 말하면 온양온천역 부근의....
일단 신창역까진 고가철도로 만들었나봐요...온양온천역 부근엔 기존선 위에 올려놓았고...
아산시쪽에 다니는 시내버스는 전철개통 축하라는 문구가 보이고...
어떤 현수막은 \"전철 개통기념 전 시민 거리청소\" 도 했다 하던데...-_-;;;;
배방역은 아예 이설되버리고.... 새로 짓는 배방역은 아직 신호등도 없고 해서 공사중이고요....쩝
암튼 경의선도 그렇게 했는데 이쪽도 그렇게 올려놓고 하니깐 기존의 시끄러움이 좀 줄어든듯 한데요...
근데 요금이 평택 이남으로는 수도권 요금제가 아닌 다른 요금제로 운영된다고 포스터를 봤는데...
신길역서 신창까지 무려 3천원...ㄷㄷㄷㄷ
짤은 장항선 신창구간과 비슷하게 고가화를 만들고 있는 경의선 금촌역임....-_-;
도고온천까지 이설된걸로
과연 소요산에서 신창까지는 얼마나 받을까 하는게 궁금하네요..-_-;; 그리고 누가 소요산~신창 근성투어 할까요..??(하긴 본인도 소요산~천안 근성투어 할때 후유증이 상당히 오래가서..-_-;;)
소요산~신창 근성투어... 노인분들중에선 진짜 해보시는분 있을듯.
3600원 근성퉈
타임킬링용으로 딱일듯
아마 본인도 때가 되면 소요산-신창도 도전할지 몰라도 왕복으로 마무리 짓고 심야엔 덕정동에서 108번도 한바퀴 도전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