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에서 가장 이용자가 적다는 상왕십리조차승차량 그 자체는 왠만한 음씨구간보다 많다는 것..솔직히 2호선이 잘 만든 노선이기는 함.. 수요가 이렇게 많으니..다만 문제라면 뭐 강남역 주변의 지옥이겠지만..철도이야기: 서울 지하철역중 가장 승차량이 많은 곳은 강남역. 삼성, 잠실, 신림과 함께 2호선 4천왕을 이룸.
도림천도 음라대왕권역보다 승차인원 많을듯
종합운동장역도 시즌되면 음라대왕역보단 많을듯.
☆★☆★ 패배의 음라대왕 ☆★☆★
☆★☆★ 패배의 음계모 ☆★☆★
☆★☆★ 패배의 음마에 ☆★☆★
☆★☆★ 패배의 음카츄 ☆★☆★
잠신삼강 본좌라인 하악하악 여튼 패배의 음지옥 ㄲㄲㄲㄲ
헐 ㅡㅡ 아무리 그래도 도림천이 도시철도공사보다 더 많지는 않음. 도림천 하루이용객이 1500명 정도인데 이정도면 장암역 보다도 500명이나 더 적은수준이고 6호선에서 제일 적은 독바위 (4500명)보다도 훨씬 적음
결론은 도림천은 마곡에 가까울 정도로 사람이 없다는거
2호선이 잘만든 노선이라기보단.. 2호선은 잘만든노선이 되도록 지원된것이 더 맞는표현일듯.
애초에 1234호선은 도시계획에 맞춰서 만든노선이고... 5678호선은 불편하니까 만들어준거고...
도림천 하니까 생각나는게 신도림에서 까치산 가다가 덩마려워서 도림천에서 내렸는데 출구를 나와보니 담배한대 물고싶어지더라 ㅋㅋㅋㅋㅋㅋ
솔까발로 서울1234호선과 부산1호선은 지하철 부터 어느정도 건설하고 그 주변으로 집중적으로 개발한 노선들이라 수요가 많을수 밖에 없고 그 나머지 서울 5678은 기존노선에 추가노선 개념이고 부산 23 대구12등 나머지 지방지하철은 기존 시가지에 그냥 만들어진 노선이라 수요가 앞에 노선 보다 적을수 밖에 없지 솔직히
6인방으로 신도림 신촌 읎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