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시골 노선도 아니고 수도권 전철이라 하기에는 배차간격이 너무 막장 아닌가?
거의 30분에 하나 꼴로 있던데 이래 가지고 누가 타나?
신창~봉명 구간에서 타는 사람은 그나마 시각표 확인하고 타면 되겠지만 다른 곳에서 신창~봉명 구간으로 오는 사람은 어쩌라고? 눈 앞에서 신창행 열차 놓치고 30분 동안 천안역에 죽치고 있으라는 건가? 소요산급 수요의 구간도 아니고 최소한 10분 간격으로 신창~천안만 운행하는 열차라도 넣어 줘야 한다고 보는데 솔직히 철공 너무 개념 없다. 노선만 뚫으면 땡인가? 그 노선 이용하는 승객들 편의는 생각 안 하네... 내가 이런 얘기 철공에다 하면 또 뭐라뭐라 핑계 대면서 안 된다고 할 게 뻔하다. \'안 되면 되게 하라\'는 박정희 前대통령의 말씀이 전혀 틀린 말 아니다.
병진아 다른 곳에서 어쩌다가 신창~봉명 가는인간이 얼마나 된다고 ㅈㄹ이야? 아예 안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좀 기다리면 되는거지, 그정도 참을성도 없다면 걍 전철타지 말던가.
천안-신창 굴리려다가 돈 ㅇ벗어서 무산 됐다 카더라.. 는 글을 못본듯하군.. 나름 철공도 노력중인듯 싶음 ㅇㅇ; 아니면 천안버스하고 무료 환승이 된다면야 괜춘한데 말이지..
일단 fd는 껃여
\'천안-신창 굴리려다가 돈 ㅇ벗어서 무산 됐다 카더라\'가 무슨 말임? 내가 천안역 구조를 몰라서 그러는데 평면교차 문제 때문이라는 건가?
병점-신창행이 필요한듯-_-
신상털린 fd 하이
천안역에서 회차가 어려우면 최소한 구로역에서 회차하는 방법도 있는데 솔직히 철공의 의지 부족이라고 밖에는 보이지가 않음
천안에서 끊는 열차들을 전부 신창까지 가게 하면 될 듯한데 왜 천안 반복 열차가 그리도 많은 지 모르겠네...;;
경부선 상행으로 구로역 회차는 기지입고 말고는 거의 불가능하지 말입니다. 거기도 선로구조가 좀 병맛이라 ㅈㅈ
댓글돌이 소환
자세히는 모르겟는데 일단 예전에 글본거 기억을 더듬어보면 돈이 모질라서 못굴리는걸로 기억함 ㅇㅇ;
경부선상행 구로는 택도없고.. (구로에서 무슨꼴 볼려고) 병점-신창만 굴렸으면 좋으련만 안된다니 뭐..
그리고 궂이 이거가지고 깔필요가 없는게, 천안부터는 아산,온양동네까지 900번대가 돌아가면서 5분빗자루를 해줌. 예산문젠데 궂이 깔이유는 없음.
천안~신창 구간 수요보다 녹양~소요산 구간 수요가 훨씬 많다는 건 알고 하는 소린지 ㅉㅉㅉ
수도권쪽 배차나 연장시키지마라 천안을 뭐하러 신창까지 올려 수요도 딸리는데 그조그만인원때문에 전체가 불편먹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