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리역 . 이용객 많지 않아 보이는 간이역이지만  영주,동대구,부전 방면에서 태백가는 승객에겐 태백 들어가는 중요관문이라오.문제는  백산~도계간 터널이 완공후 폐쇄 예정인데 그에 따른 보완 대책은 있나? 예상되는 여러 가지 답변과 그의 문제점들은 보자면
1, 영동선 기존 정차역인 철암역이용
인간적으로 태백 철암간 너무 멀다.열차타고 처음 태백갔을때 실수로 통리 아닌 철암에서 내린적 있는데 태백가는데 1시간 결렸다.거리도 멀지만 버스가 이리저리 돌아 가는 바람에.
2.태백~도계역간 버스 확충후 도계역 이용
역시 넘 먼게 단점 특히 태백 ~도계간 고도차도 엄청나다.눈이 내릴땐 버스가 못다니는 날도 속출할 정도.
3.동백산역 정차
거리는 앞으 두경우보다 가까우나 태백과의 교통편이 열악한게 단점.또한 기존 간이역 시설을 확충해야 하는 부담도 있다.
터널 입구 직전에 \"신통리\"역을 새로 만들면 안되나?
짤방은 우리 나라가 아일랜드에 수출한 열차 네이버 철도 카페에서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