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에 6일정도 지하철 이용한다고 치고2번씩 지난다고 할때6*4*2 = 48번거리에 상관없이 1달에 48번 찍을수 있는 카드를 발매했으면 하는데...제기역 가니까 직원들이 아예 노인들에게 승차권을 나눠주더라 ㅡㅡ
노인때문에 시민만 피해봄 -_- 공짜로 표주니까 안다닐것도 막다니고 자리만 차지하고 참나
웃기는 게 노인들은 노약자석이 비어있는데도 노약자석에 앉지 않고 일반석에 젊은 사람 하나 밀쳐내고 자리 빼앗아서 앉는 웃지 못할 상황이 매우 흔해졌다는 사실. ㅡㅡ;;
어쩌면 이번 승차권변경은 운영주체 측이 조금이라도 부담을 줄여보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그러면서 슬슬 우대권 폐지 테크트리를 타는 거 같기도 하고)
웃기는 게 노인들은 노약자석이 비어있는데도 노약자석에 앉지 않고 일반석에 젊은 사람 하나 밀쳐내고 자리 빼앗아서 앉는 웃지 못할 상황이 매우 흔해졌다는 사실. ㅡㅡ;; (2) 직접 본 1人 여대생 표정이 참 -_-
그냥 무임권폐지 ㄱㄱ 노인공경이고 뭐고 윗물이 4급수 오수인데 아랫물이 1급수 한강수일 수가 없잖
위에분들이 원하는건... 노인무임권폐지와 노약자석폐지...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