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절은 좋아도 왜 전철이나 버스에서의 양보는 없는지 이해불가.
일본에서 살아오면서 버스나 전철에서 자기 앞에 할배 할매가 서있을때 자리양보하는거 본적이 없는듯. 자기의 자유가 우선시 되는듯...
그리고 전철에서는 만약 긴 좌석 6명 앉을수있는 거라면 5명만 서로 널찍하게 앉음. 밀착해서 절대 안 앉으려함. 진짜임.
칸사이만그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