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절은 좋아도 왜 전철이나 버스에서의 양보는 없는지 이해불가. 일본에서 살아오면서 버스나 전철에서 자기 앞에 할배 할매가 서있을때 자리양보하는거 본적이 없는듯. 자기의 자유가 우선시 되는듯... 그리고 전철에서는 만약 긴 좌석 6명 앉을수있는 거라면 5명만 서로 널찍하게 앉음. 밀착해서 절대 안 앉으려함. 진짜임. 칸사이만그러는건가...
댓글 6
일본은 양보를해줘도 부담스러워하든데;; 야마노테센에서 할아버지한테 자리양보하니까 정색을하면서 뒷걸음치든데
포경중각성(203.241)2008-12-15 14:00
지하철자리양보뿐 아니라 사회전체적으로 노약자, 장애인우선이 잘안돼있든데... 오히려 미국같은경우는 장애인이나 여성들에게 자리를 잘 양보해주는걸봐서 선진국이라서 시민의식이 변한거 같지는않고..
포경중각성(203.241)2008-12-15 13:58
그래서 제가 더 말하고 싶은건 국화와 칼에서 나와있듯이 일본인한테 함부로 온을 베풀면 안되는거... 얘들은 뭘 좀 잘해주면 그것을 짐으로 생각해버려서 안 갚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머리에 맴돈다고함.
한큐스파큐피(kairu7)2008-12-15 14:18
일본에선 우리의 자리양보를 특별하게 본다더군요... 사족으로, 우리는 7명 앉을 자리에 8명이 앉을때도?!
필통맨(piltongman)2008-12-15 14:38
내가 일본 놀러가서 앞에 할아버지한테 자리 양보하려니까.... 할아버지 曰 : 다이죠부데스까? (괜찮겠습니까?) 라고 하던데... ㅋ
ㄱㅈㅎ(121.166)2008-12-15 15:51
일본에서 할배한데 양보해주니 도망가더만 한국은 너무 염치가없어 문제고 일본은 몸을사린다는 느낌?
일본은 양보를해줘도 부담스러워하든데;; 야마노테센에서 할아버지한테 자리양보하니까 정색을하면서 뒷걸음치든데
지하철자리양보뿐 아니라 사회전체적으로 노약자, 장애인우선이 잘안돼있든데... 오히려 미국같은경우는 장애인이나 여성들에게 자리를 잘 양보해주는걸봐서 선진국이라서 시민의식이 변한거 같지는않고..
그래서 제가 더 말하고 싶은건 국화와 칼에서 나와있듯이 일본인한테 함부로 온을 베풀면 안되는거... 얘들은 뭘 좀 잘해주면 그것을 짐으로 생각해버려서 안 갚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머리에 맴돈다고함.
일본에선 우리의 자리양보를 특별하게 본다더군요... 사족으로, 우리는 7명 앉을 자리에 8명이 앉을때도?!
내가 일본 놀러가서 앞에 할아버지한테 자리 양보하려니까.... 할아버지 曰 : 다이죠부데스까? (괜찮겠습니까?) 라고 하던데... ㅋ
일본에서 할배한데 양보해주니 도망가더만 한국은 너무 염치가없어 문제고 일본은 몸을사린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