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느라 7호선 타고 군자가서 환승하는데...

온수-군자간 유일한 지상역인 뚝섬유원지.. 여기 지날때 나름 재미를 느낌...

근데... 오늘 가니까 거짓말 안보태고 승강장 중간에 조그마한 불 하나 켜져있고..

나머진 다 꺼졌음... 지상역이라지만 너무한거 아님...? 전철에서 나오는 빛으로만

역사를 밝히고 있음...


p.s 예전에 봤던 금호역 보다 더 던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