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레나케이, 나, 옛날 고정닉 1명이렇게 셋이서 계속 답사를 했는데(...07:13 아침급행 탔음-_-; 덕택에 시간 캐남아서 전역에 다 내려봤음)쌍용역에서역무원 허락을 받고 잠시 나왔는데어떤 할아부지가 \"나사렛대\"가 붙은 것에 대해 쌍욕을 퍼붓더라.왜인고 하니원래 쌍용역(나사렛대) 이렇게 부기역명으로 지역주민들과 합의를 봤었다며?.......에휴신창도 비슷한 케이스라고 이야기를 하던데,이거땜에 앞으로도 잡음이 끊이지 않을 것 같은게...
나사렛대 자체는 역에서 가깝긴 한데.. 문제는 대학해서 지역사회에 몹쓸짓을 어지간히 많이 했던 모양...ㄲㄲㄲㄲ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