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탄지 한참 됐는데. 춘천에서 서울 갈 일이 생겨서리..뭐 예전처럼 맞은편에서 열차가 와서 기다리는 거야 알고 있었는데..요즘에 태업 한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버스를 탈까 열차를 탈까 하는데..요즘은 어떤지 좀?^^
그거 태업으로 인한 지연 아님둥. 거기 다이아 하도 막장으로 짜놔서 한달안에 재수정-_-
과속조장다이아 ㅡㅡ;;그래도 주중이 아닌 주말엔 ㄷ치고 경춘선이 답
다야를 아주 책상머리에서 짜놔서뤼...ㅋㅋㅋ 상행선은 항시 10분 지연을 달고..도착!!
경춘선에서 정시 생각하기가 힘들어요. 경험상 짧게는 5분 길게는 20분 지연도 있어요. 새벽, 아침차는 그럭저럭 정시성이 보장되긴 합니다.
음음 감사해요 횽들~ 버스로 갈지 기차 탈지 더 생각해봐야겠네 아오 길에 버리는 시간 아까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