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름 시간맞춰서 가도 맨날 동나서 못받고 짜증나 죽겠음...
그사람 주위에 사람들 졸라 많던데 다 한패임? 혹시 아는거 있으면 제보좀...
진짜 뭐하는 사람인지 개통식때마다 항상 오는데 안 오는걸 못봤음...
그리고 무슨 듣보잡 동호회는 웰케 많고 오덕들은 웰케 많은 건지...
개통식 안가자니 아쉽고 가자니 그 꼴보기 싫고... 그냥 그런 사람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손발이 오그라드는 느낌....
그냥 생긴거만 보고 그러는게 아니라 하는 행동이며 말이며 차림새며... 답이 없음...
그리고 진짜 완전 정신병자도 많던데... 노선도 보고 혼자 중얼중얼 손짓하면서...
아 진짜 철도동호인이라는 것을 숨기고 사는 것만이 답인가... 진짜 개통식은 갈때마다 손발이 오그라 들고 얼굴이 화끈 거리는 경험을 할수 있다는...
5년전만 해도 개념동호인들끼리 모이면 진짜 오프모임이 즐거웠는데 이제는 다 병맛처럼 보이고 누가 개념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혼자 조용히 다녀야지...
그런 ㅁㅊ놈들 때문에 철도팬들이 욕 먹는 거지...;; 솔직히 현업에 일하는 사람들 나이 어린 철도팬들 졸라 안 좋게 봄
어제 어떤 인간은 말하는게 좀 어눌했음. 아마 정신적으로 약간 딸리는 놈인듯.
그냥 조용히 다니는게 정답.
싸이더// 어제 회송열차 안에서 \"있잖아요\" 무한콤보 날리던인간 말함? ㄲㄲ
솔직히 팔이 안으로 굽는단 말이 무색하게 \"현업분들이 봐도 동호인=병신 으로 보겠다.\"란 생각밖에 안나는 하루였음;;
그냥 조용히 다니는게 정답. (3)
그냥 내 생각인데 어제 온 무개념덕후+개념동호인 해서 어림잡아 200명은 족히 넘을 듯... 개통식 전후로 이곳저곳 흩어지고 티 안내고 조용히 다니는 사람도 많아서 정확한 추정은 불가능 하지만... 그나저나 어제 회송열차에 탄 20명은 어떤 사람임? 그안에서 별일은 없었음? 그 얘기 여기저기서 많이 나오네...
회송열차무단탑승?? 회송열차는 때려죽여도 탑승할수가없는게 역관계자가 기본적으로제지하는건데....
개통열차가 아산에서 운행마치고 병점까지 회송했는데 그냥 어떻게 하다 보니까 그냥 태우고 갔다고 함...
그냥 조용히 다니는게 정답. (4)
그냥 조용히 다니는게 정답. (5)
뭐..뭐 조용히 다닙시다. 그리고 \'진짜 완전 정신병자도 많던데... 노선도 보고 혼자 중얼중얼 손짓하면서...\'-> 이분들도 개통식날마다 보이더군요..ㅎㅎ
그냥 조용히 다니는게 정답. (6)
이런 사람들 때문에 개념있는 철도동호인들이 욕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