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전철화와 관련한 경북 북부권 소식
<중앙선 전철화> 예산으로 300억 원을 확보한 것도 눈길을 끈다. 중앙선은 청량리~제천 구간은 이미 전철화 된 상태로 구간별 복선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그러나 나머지 도담~영주~영천 구간(153.4km)은 아직까지도 비전철 단선으로 남아 있다.
이에 따라 충북 및 경북 지역 주민들은 오래 전부터 교통 및 물류환경 개선을 위한 중앙선 전철 복선화를 희망해 왔다. 도청의 안동․예천 이전이 결정된 터라, 경북 북부지역 입장에서는 전철 복선화가 한층 더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다.
도담~영주~영천 구간 전철화에는 2조 원대의 예산이 소요될 전망인데, 정부는 이번에 책정된 300억 원으로 관련 설계작업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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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전철화와 관련해서는
뉴스기사의 일부를 발췌하여 올립니다.
그리고 중부내륙고속철도의 타당성 조사와 관련해 5억원의 예산이 반영이 확정 되었습니다.
<U>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412537</U>
제가 지인한태 부탁한게 효력이 있긴있었군요...다행이네요 ㅋ
도담에서 영주구간은 단선이되 전철화는 되어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아닌감?
ㄴ 아마 죽령크리 때문에 되어 있을걸요.
札幌發倫敦行// 지인한테 부탁을 한 것이라뇨??;; 궁금...^^;;
도철음사장//영주까지 전철화는 되어 있습니다.
웃기시눼!//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rain&no=41327&page=1&search_pos=-40075&k_type=0100&keyword=%EC%A4%91%EB%B6%80%EB%82%B4%EB%A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