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전철화와 관련한 경북 북부권 소식

 

 

<중앙선 전철화> 예산으로 300억 원을 확보한 것도 눈길을 끈다. 중앙선은 청량리~제천 구간은 이미 전철화 된 상태로 구간별 복선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그러나 나머지 도담~영주~영천 구간(153.4km)은 아직까지도 비전철 단선으로 남아 있다.

이에 따라 충북 및 경북 지역 주민들은 오래 전부터 교통 및 물류환경 개선을 위한 중앙선 전철 복선화를 희망해 왔다. 도청의 안동․예천 이전이 결정된 터라, 경북 북부지역 입장에서는 전철 복선화가 한층 더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다.

도담~영주~영천 구간 전철화에는 2조 원대의 예산이 소요될 전망인데, 정부는 이번에 책정된 300억 원으로 관련 설계작업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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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전철화와 관련해서는

<U>http://www.yeongjunews.co.kr/bbs/bbs.asp?group_name=513&idx_num=10011&exe=view&section=1&category=0</U>

뉴스기사의 일부를 발췌하여 올립니다.

 

 

그리고 중부내륙고속철도의 타당성 조사와 관련해 5억원의 예산이 반영이 확정 되었습니다.

<U>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412537</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