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당선 수원/용인 연장구간2.수인선 복선화3.10/11/12호선이게 전부인가요?아무리생각해도 저 분당선은 이미 진작에 수원까지 오갔을텐데 참 아쉽네요...철도이야기 : 휘경역 역명변경 외대앞역
동해남부선 추가
대구 3호선도 지금 다니고 잇었을듯.
ㄴ녹십자 말인가요? ㄲㄲ 이미 늦춰질대로 늦춰졌나보더군요. 왕십리 연장구간도 IMF 영향때문인지 이제서야 공사중인걸 봐선 아마 먼미래에나 보겠네요 ㄲㄲ
경부고속철도 2002 월드컵 맞춰서 개통
수인선은 독재시대였으면 지금쯤 운행하고 있었겠지..
부산3호선 2002 아시안게임 맞춰서 개통 및 반송선 개통도 추가. 3호선 다른 구간이 지연크리 먹고 있었을 때 아시안게임 구간은 지하구조물 및 역사까지 만들어 두고 지하보도로 썼음.
광주 2호선도 IMF 크리가 큼.
대구의 경우는 2호선 조기개통에, 3호선 막바지공사, 그리고 4호선 계획 자료가 막 떠돌아 다녔을듯...
인천 2호선 중전철로 열심히 공사하고 있었을 듯.... 운이 좋았다면 3호선까지 동시에....-_-;;
용산선, 수인선은 버블시기에 정신줄 놓고있다가 건설시기 놓친게 진짜 아쉽..
peremen // 3호선 개통은 2005년. 2호선 해운대구간이 2002년에 개통되었음. ㄳ
스텔스좀비 // 뭐... IMF만 아니었으면 저 두 개 다 앞당겨졌으리라고 믿음. 특히 2/3호선 환승역 주변에 사는 본햏은 지하철 언제 뚫리나 학수고대했던 기억이 남 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