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거리가 멀어지면 고속열차에 비해 항공기가 유리해지는데..앞의 글들을 보니 중국 북경-상해 침대고속열차를 돌린다고 하는데북경-상해 거리는 북경-서울 거리와 비슷하네요비싼 고속열차에서 잠까지 자야 할 정도로 걸리면 항공기가 유리하지 않나요?보통 공항보다 역이 접근성이 좋으니 서로 비슷한 정도면 어느정도 인센티브 준다고 해도..
역시 돈과 관광의 문제가 아닐까염 강릉을 기차타고 가거나 서울에서 목포까지 내려간담에 배타고 제주도 가듯이ㄲㄲ
21일부터 #D301로 변경 E2계로 직달특쾌 운행하지 게다가 직통으로 다니던 #Z1으로는 12시간을 가야되지만 이번에 E2로 운행되는거는 예정소요시간이 상해까지 9시간이지 약 3시간 단축됨..... 내후년에 경호고속선 생기면 5시간
상해는 비행기에 밀릴 지 몰라도 지난(정차맞나? 암튼 중간도시)에서 상해 이런경우는 고철이 엄청난 파급효과를 일으키겠죠.
일단.. 공항에서 수속밟는시간부터 생각해보고;;; 인천-북경가는데 비행기 1시간30분인데 단체라 애들이 많아서그런진 몰라도 출국할때30분 입국할때 짱께들의 칭송칭송(졸라여유)땜시 1시간잡아먹었음 ㅡㅡ;;
국내선 편도 1000km 가 넘어가는 거리일경우 항공편과 차이가 크게 벌어지죠. 예를들면 도쿄- 후쿠오카/키타큐슈의 경우 신칸센은 5시간30분 2만2천엔. 항공편은 불과 1시간30분에 요금 1만5천엔수준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