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기준으로 작성했음. 문제 있음 댓글로...


1. 다음 철도동호회

요약,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철도동호회중에서 가장 오래됐다고 할 수 있고, 그만큼 축척된 데이터베이스가 충실하고, 철도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가입 되었을 정도로 대중적임. 초기운영자는 한우진님이었고 나중에 권오현님한테 넘김. 한우진님시절에는 방목하는 운영스타일... 운영자임을 내세우지 않고 자신도 회원으로서 활동하는 성향이었음, 권오현님으로 바뀌고 나서 좀 적극적으로 운영한거 같은데 요즘은 좀 시들한거 같음.... 원래 글업데이트가 굉장히 빨랐는데 근래에 많이 느려지고 정체되는 느낌... 철갤로 많이 이탈된듯...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철갤러들 상당후가 다음을 본진으로 하다가 철갤로 본진을 옮기거나 양다리 걸치거나 둘중 하나...


2. 네이버기차행카페 바이트레인

 하이텔 철도동호회를 모태로 하고 있고, PC통신시절을 감안하면 가장 역사가 깊다고 할 수 있음... 회원관리가 체계적으로 되어 있고, 단순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지만 오프모임도 굉장히 활성화된 동호회임. 회원수 기준으로 국내 최대 철도동호회 이며 역사나 규모면에서도 최대라 할 수 있음. 카페관리가 잘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772 클린 지역이라고 해도 될 만큼 깨끗하고, 철도매니아 뿐만 아니라 기차여행을 좋아하거나 단순히 기차에 대한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아서 좀 더 대중적인 공간이라 할 수 있음. PC통신 시절에는 정기적으로 운영자 교체를 한것으로 아는데 네이버 이후로는 송지환님이 계속 운영자를 하고 있음. 무슨분과, 무슨분과 해서 운영진수가 굉장히 많고, 철도공사와 협력해서 철도게임축제를 하고 토론회등을 진행하는 등 오프라인 실적도 우수함, 약간 베타적인 면도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만족스러운 동호회임...

3. DC인사이드 철도갤러리

 여긴 동호회도 아니고 그냥 DC특성을 그대로 물려 받은 게시판,  DC 특성상 반말해도 되고, 익명성도 보장되고, 관리도 회원들 자발적으로 되는 형식... 그게 곧 장점이자 단점... 별 부담 없이 글 쓸 수 있어서 무척 편함.  고정닉은 다른 동호회처럼 정체성이 부여되고, 유동닉은 정체성은 없는 대신에 부담없이 글 쓸 수 있어서 좋음... 익명성과 관리자가 없다는 점 때문에 772들이 자주 출몰하지만 그래도 자정작용이 꾀 잘되는 편임...  만철님 있었을때는 전문성이 있었는데 떠난뒤로 그런게 없어져서 아쉽... 떡밥이 굉장히 많이 올라오는 편임...

4. SARA 이하 동호회...

솔찍히 잘 모름... 몇번 가보긴 했는데 아는게 없음...



 더 정리하려고 했는데 나가봐야 되서 패스... 나중에 다시 쓰던가 하겠음... 아니면 능력자 있으면 수정하고 버전업해서 다시 올려주던가... 갑자기 귀차니즘이... 생각해 보니 아는게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