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시 6호선을 이용하는데요즘들어서 역 정차시 급정거는 기본이고출입문 위치도 안맞아서 정지후에 살짝 앞으로 나가는 경우가 자주 일어나던데...기관사 실습생들이 운전하나요? 왜그러는건지...차라리 덴고덕후가 운전 더 잘할듯...
짤방은 오닼휴군요
제가 탈땐 멀쩡하던데... 로또아닐까요?
헉 !! 나도 6호선 타는데 오늘 그런기분 느꼈는데 원래 고려대-월곡 사이가 도시철도 치고는 역간거리가 멀어서 엄청 쌩쌩 다니는데 오늘 무슨 서행을 반복하더라 ㅡㅡ
저번에 누가 쓴걸 그대로 읊어보자면 ATO를 끄고 운행하는 듯 하다 라고 하시더군요
현재 도철은 전체 수동운행 중. 수동운행을 하면 전기료가 자동운전보다 덜 나온다고 창의백서에 적혀 있네. 배차간격 널찍한 서행이라면.. 정밀진단일 가능성이 높음.
출퇴근시간엔 ATO끄는게 정상임- 설사 킨다 하더라도 출입문 조작 연속4번인가 하면 ATC로 자동전환..출퇴근 시간대에 출입문 열었다닫았다 안할날이 없으니 수동운전하고 기관사 경력차이마다 정차위치 차는 있겠고...
도철 ATO모드의 정차느낌은 굼벵이로 가다가 선다음 제동 팍 거는 느낌이라서 오히려 수동운전보다 정차감은 더 못함...낮시간대에 도철 타면 체험해볼 수 있음. 역마다 정차느낌이 똑같은거 느끼면 이해갈거임.
농담따먹기 비유인거 다 알지만 그래도 태클걸어보자면 현직기관사가 신은 아니더라도 시뮬레이션과 실무는 비교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