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말그대롭니다.
공익으로서 참 눈버릴만한 구경을 하게되겠군요
모금행사이기때문에 동서울케이블TV에서도 촬영을 와서 계란투척이나 이런행동은 불가능하고
엄연히 \"공익\"신분이라 저런행동을 했다간 당연히 경고1회와 함께 복무기간 연장이 엄습해오겠지요.
시간은 점심시간인 12:00정각에 행사시작해서 오후 4:00에 끝나니 내일은 하루종일 밖에 서있어야할신세군요.
여튼 좋은 구경하고오겠습니다. 행사진행자개념도 되니 뭐 음성식을 눈앞에서 볼수도있겠지만요.
행사장소는 짤방에 있습니다.
철도이야기 : 왕십리역 중앙선,2호선,5호선,분당선,경전철 총 5개노선 환승예정.
실명위기군요
ㄴ네 대략그렇습니다.
선그라스 끼고 출근하시길;
ㄴ음카츄! 넌 내꺼야! 라고 외치며 연장을 던지면 영웅이되는건가요? ㄷㄷ
공무원이 계란투척한다면야 짤리고 처벌받는 정도인데 공익은 특수신분인지라 공무원보다 훨씬 중죄로 다루어질꺼임. ㅎㄷㄷ
ㄴ그래서 몸을 사리는거죠 ㅎㅎ...
공익은 정치활동도 할수없지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