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같은거 보통 자기가 짓는건줄알았는데

물류창고 하나만 지어주면 다 알아서 까더랍니다  괜히 신도시 짓은다고 0부터 시작하는건 정말 병맛짓

그 화물열차 돌리려면 어쨌든 노선을 써야되고

노선쓰다보면 가끔 화물이 필요없어져서 여객열차 돌리는데 반대로  화물열차가 필요한 상황이 다가오면

이미 여객열차가 정착해있고 다이어 까지 다짜놓은상태라 진퇴양난-_-

또 도로를 안지어도 된다는점이 심시티 했던사람한테는 많이 어색하지요


또 공장에서 물류창고로 반드시 옮겨야지 물류가 취급되는건 좀 병맛이 아닐까싶네요..

요즘열차는 에너지 효율이 좋겠지만 E233전기 퍼먹는거보면 참 답답합니다.

화면이동은 숫자패드로 해야되고 전체적으로 시선이동이 좀 답답한 느낌이 있습니다.


돈벌기도 좀 힘든데
일부 구간 역간거리 줄여놓고 발차시간 10분으로 조정해놓으면
초 과부하 노선이 되면서 돈은 잘벌리지만 그 단위가 적어서 역지을라면 10일정도 왔다갔다..

그러다가 정 돈없고 그럴때 밤에 켜놓고 자면 처음 시작한돈의 4배가 되서 들어오더랍니다.

전체적으로
적응되면 쉬운게임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