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fd는 노량진햏을 탔습니다. 그 안에는 음라대왕과 한인간이 쎄쎄쎄를 하고 있었고 바로 옆에는 이철 전 코레일사장이 쳐자고있었습니다.
그걸 본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이철을 깨우고 자기랑 같이 맞고 치자고 하였습니다.
이에 fd는 열폭을 합니다. 이에 차장업무 대행중이던 서메김사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