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 20년 넘게 살면서 그게 정말 의문이였습니다.

지하상가 만들 때 부터 만들었으면 되었는데 말이죠.

안양역에서 나와 지하상가 갈려면 올라갔다 내려가야 합니다. 완전 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