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는안오지만..
오다보면 지상철지상철
바로앞에서산거아니면 다 버러우라능..
난 비록 소리가 그럭저럭 약한부분에 살았는데
(안산선 상록수-한대앞사이 코너구간)
나는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아니라서 지나가다보다하고 좀 예민해질때만 짜증낫는데
정말 약간 예민한사람은 죽을려하더라-_-;
3년지상철과 함께 살아보면 지하철지하철..소리나옴..
(그래서 이사간곳이 너무좋다는..)
그리고, 수인선이 코레일타임 + 지하구간때메 공사가 지연되는데
필요한곳은 해야함..적어도 반지하화정도라도 해줘야함.
학교앞에서는 소음방지를 세우던뭐던 들릴꺼다들림.
안녕하세요 상철이 형 상렬이 입니다 반갑습니다..
지하화한다고 소음문제가 완전 해결되는거 아님. 특히 VVVF차량의 경우 환기구에서 소음이 많이 빠져나옴. //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지하구조물 만드는데 공사비가 무지막지하게 깨짐. (참고로 고가로 만드는 게 단가가 그나마 싸다고 함)
참고로 km당 지하철 공사비는 1200억~1500억원. (07년)
나두 관련된거 쓰려다가 귀찮아서 걍 gg때렸는데... 공사비는 둘째치고 무엇이건 간에 다음 세대를 생각해서 결정해야하는게 아닐까? -.-... 지화하건 지상화건...
뭐 철로 옆 사는 사람이 좋아하는 게 이상한거지. 그렇다고 넌 그냥 참아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_-;
본인도 관악구 거주할때 우X아파트에서 살았는데 2호선 지나가는 곳이었음...(신대방 - 신림 사이) 솔직히 전철소리보다는 자동차 소리가 더 시끄러웠음..
이왕 그럴거면 유리 돔으로 덮어버리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