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는안오지만..


오다보면 지상철지상철


바로앞에서산거아니면 다 버러우라능..


난 비록 소리가 그럭저럭 약한부분에 살았는데

(안산선 상록수-한대앞사이 코너구간)

나는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아니라서 지나가다보다하고 좀 예민해질때만 짜증낫는데

정말 약간 예민한사람은 죽을려하더라-_-;

3년지상철과 함께 살아보면 지하철지하철..소리나옴..

(그래서 이사간곳이 너무좋다는..)


그리고, 수인선이 코레일타임 + 지하구간때메 공사가 지연되는데

필요한곳은 해야함..적어도 반지하화정도라도 해줘야함.

학교앞에서는 소음방지를 세우던뭐던 들릴꺼다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