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하던 기차좋아라하는 대딩입니다 ㅋ

오늘 알바타임에 꽤 긴 시간의 waiting이 생겨서(좀 특이한 알바;;)

출근할 때 맘먹고 카메라 챙겨 나가 한타임 끝나고 부근 배회하면 셔터질하다가 건진 사진들 -_-ㅋ

어렸을적 큰 쇠덩어리가 웅장한 소리를 내며 지나는게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그렇네요.^^;;

맨날 눈팅질하다가 하드에 썪히기 아까워서 걍 올려봅니다.

1. 드리프트 통과중인 KTX

2. 아마 용산행인듯. 전기기관차는 기차가 지나가는 맛이 좀 없음.

3. 25년 광주살면서 처음 가본 극랑강역. 10분 뒤에 기차 들어오길래 기다려서 찍은 광주 -> 목포 3량짤 무궁화

4. 반대편 새마을 기다리느라 7분 정도 정차한 무궁화.  역시 디젤기관차가 기차다운 맛이 나는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