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4호선 4x51 전동열차의 4호차, 쌍문-창동간임.
시간은 11시 5분경.

쌍문 출발과 동시에 3호차쪽에서 어떤 돌+I가 들어오더라능.

그 돌+I는 비 노래였나(???) 여튼 이상한 소리를 지껄이고 이상한 몸동작을 하면서 지나갔음-_-

차마 못봐줄 지경이라....-_- 본햏도 제대로 못봄 ㅈㅅ

하지만 얼마 안 가서 다른 칸으로 넘어갔고 객실 분위기 싸해졌다능.

나중에 노본좌역에서 본햏이 내렸음(본햏은 4호차에서 그대로 하차 ㄳ).
근데 그 돌+I가 승차위치 5-1이었나... 6-1이었나에서
음악들으며 사진 or 동영상을 찍고 있었다능!!!
세상에 저런 돌아이도 있구나 싶었다능-_-

ps. 4호선 코레일차 중에 구동음이 원래 납작이처럼 나오는 놈이 있고
뱀눈이식 구동음이 나오는 놈이 있는데 어찌된 거냐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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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자 결론 : 참 이상한 인간이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