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잘 되던 카드 인식이 잘 안되길래 지하철역 매표소 가서 인식률 안좋다고 하니까기계에 잠시 댔다가 줬음.근데 그 이후에 인식불량이라던가 그런 일이 없어졌음.뭔가 인식률을 좋게 하는 방법이 있는건가요?
카드가 불량인지 아닌지 확인해 본듯... 기계에 댔다고 좋아지는 거 없음.
아 그런건가요.. 그럼 그때 접촉불량은 왜 그런거지; 카드 꺼내서 찍어도 엄청 안찍혀서 사람 다 빠져나가고 시도해서 간신히 찍힌건데 ㄷㄷ
나도 가끔 카드가 잘 안찍히는데(후불제) 한번은 지갑을 통째로 세탁기에 넣고 돌린 뒤 그랬는데, 재차 다시한번 완전히 말리니까 그 이후로 잘됨. 글구, 단말기 노후나 고장도 한몫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