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햏은 을지로입구에서 광나루까지 가기 위해 왕본좌에서 환승을 하여

5호선에 탑승하기 위해 3시 45분경 상일동&.마천방면 플랫폼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스크린도어 안쪽을 유심히 보고있다가 뒤로 나자빠질뻔 했던게

1번째 칸의 승무실에 아무도 타고 있지 않았다능......ㅎㄷㄷ(헛것을 본건가?)

가끔 시험삼아 운행한다던 무인운전 경험한건가효....

플랫폼 정차위치는 조금씩 오버런 띄우기도 했고...가속이나 제동도 조심스레 되는게

결국엔 철저한 프로그래밍에 의한 것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여튼간 놀라운 경험이었음 ㅇㅇ

역명표기하는 LED는 ㅈㄹ발광부리던지 멀쩡한 답십리역을 \'답쇤리\'로 표기하기도 하고..

항상 코레일이나 메트로를 자주 이용하다가 간만에 음영역에 다녀왔더니 ㅇㅇ 적응이 안되더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