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광명셔틀사진속에서만 보던 차내 모니터를 실물로 보니 좀 간지더군요하지만 왼쪽은 켜지지도 않았고 오른쪽은 노선도하고 역명안내만 무한반복하던것을 계속보니질리더군요.. 차라리 기존의 전광판을 계속 써왔다면 좋았으나 차내 전광판이 없으니 앉아서 갈경우에 역명을 어떻게볼지 참 난감하더군요.
회기에서 청량리갔을때 계속 용산->이촌 만 뜨던데.. 그래픽도 많이 허접하고
차내에 노선도가 한장도 없는것도 좀 까야됨미다 ㅇㅇ
ㄴ그런걸보면 서메 빨간 3vf차가 좀 개념인듯하네여. ㄲㄲㄲ
사실 그런 스타일의 전자노선도는 서메차보다는 코레일차에 더 필요한데.. 구간이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 늘어나는지라.. ㄲㄲ
ㄴ그것도 좀 그런거 같군요.. 서메차는 가는곳도 한정되어있는데다가 최대 가봐야 병점이 한계점이니...
광역전철 용국선 = 누들로드...
서울미트로는 도색도 개념 차량도 개념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