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들어온 중앙선 개조차나, 광명셔틀 차량이 원핸들이잖슴?
기관사님들 이야기 들어보면 원핸들 제어대보다 투핸들이 가감속도 편하고 세밀한 속도조절이 보다 용이하다고..
(한마디로 투핸들 킹왕짱)들 하시던데..;;
승무원들의 취향을 반영해서 했다고 보기도 좀 어려운게, 원핸들 적응 안된다고
해당열차 걸린 승무원들이 불만이 많다는 얘기를 좀 많이 들었음
음막장네 차량들(5678)이 원핸들이었을때는 그냥 자동운전이니까 그러려니..했는데
2005년 2호선 신차부터 갑자기 원핸들이 대세(순전 차량회사 입장에서)가 된 이유가 여러모로 궁금함..
이건 뭐 흔히 말하는 \'대승적차원\'인겁니까? -_-
(원핸들 생산이 편하니 그냥들 쓰라능! 뭐 이런거..??? -_-)
철도이야기 : 공항철도는 또 투핸들인게 미스테리
덧 : 중앙선 개조차랑이랑 광명셔틀은 진짜 다른 개조차량들에 비하면 좀.. 발로 개조했다는 비난을 면하긴 어려울듯하네요
(허접 전광판부터 시작하야.. -_-)
뱀눈이 초기형도 투핸들인데... 왜 원핸들로 했을까?? 나도 의문이라는..ㅡㅡ;
진짜.. 날이 갈수록 차량제작이 좀 퇴보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네요.. 납작이->동글이->뱀눈이로 갈수록 안습이 되는 전방시야 -_-
이에 반면 서울메트로 신차들은 점점 좋아지고 있죠... 서울메트로 신차의 경우 LCD안내기와 전자노선도를 달고 나오고 있습니다.
제어시스템(TCMS,TGIS) 때문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