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끝나고 원래 의정부에서 이열차를탔는데... 아 어떤 ㅁㅊ놈이 통로바닥에 오줌을싸더라구요..
5x23편성은 자동문개조가안되서 보일랑말랑하죠.. (이열차가만약 5x01~5x21편성중 하나였으면 다보였을듯...)
그리고 용의자도 어이없게도 노숙자 -_-;;;;; 냄새 풀풀나고;;; 아우.. 질식사할뻔했습니다 ㅜ.ㅜ
참다못한저는 성북역에서 병점행 5x66편성을 타고가게되었습니다...
이런 무개념노숙자들이 아주드물게 출현한다죠 (서울 1호선에서 거의 60%정도 출현함...)
여러분들은 이런녀석들을 어떻게생각하십니까..? 이런녀석들은 디시인사이드 772들이나 한인간보다 더한놈인듯...
갠혐은 어딘간거요?
난 오늘 무궁화호탓는데 앞좌석유리창에 발올리는사람봤음. 그사람 잠시후 무임승차 걸려서 경찰서로 끌려감...
8년전에 본인이 목격한 엽기적인 사건이라면은 성북역에서 다큰여자아이가 엄마의 도움(?)을 받아 철로에다가 오줌을 발사ㅎㄷㄷ 또하나는 의정부북부역(현 가능역)에서 노숙자가 쓰레기통에다가 오줌을 발사한것도 있고..
제3궤조가 아니라 아쉽구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position_dc&no=72599&page=1&search_pos=-47744&k_type=0100&keyword=%EA%B3%A0%EC%9E%90%ED%86%A0%EB%81%BC
5번째 그림임 ㄳ
전 시흥역 급행승강장에서 남자아이를 고대로 쉬야시키는 할머니도 봤지말입니다.
ㄴ전 다 큰 총각이 바지에 오줌 질질싸는걸 천안급햏(두정-천안간에서 신호대기크리)에서 봤지 말입니다. 얼굴 시뻘개져서 천안역에서 ㅈㄴ도망가더라는...;
ㄴ헐 ㅋㅋㅋㅋ
저는 2호선 신차 바닥에 吐한 놈을 봤어요
링크된 게시판은 힛겔로도 간 고자토끼 아닌가? ㄲㄲㄲ 울나라는 선로에 전기가 안깔려서...쩝
ㄲㄲ난 전철 바닥에 우웩하며 민망한 짓을 한 입흔 아가씨도 봤는데;; (그때당시 만취상태 엿지)
2001년 봄에 1호선 서울역에서 달리는 열차안에서 출입문을 향해 오줌 싸는 노숙자를 봤었음...
예전에 \'히비야역\'에서 어떤 여성분이 ㅇㅁㄴㄻㄴ어럼ㄴ라 꺍 이라는 사건이 있었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