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네덜란드 더 헤이그의 역과 진입선로이렇게 유럽 기차역들은 터미널식을 많이 볼 수 있는데바로 볼 수 있는 장점....역을 통과하는 열차는 속도를 늦출 필요가 없다는 점을 빼곤..이 역을 거쳐서 다른 역으로 가는 열차는 좀 번거롭고게다가 승강장 출입하는데 점유하는 선로도 많게 되고 그래서 진입하는 열차는 조금 늦어야 하는데...많이 쓰이는거 보면 그래도 더 장점이 있을텐데
본인체험을 바탕으로 말하자면 장점-> 오르락내리락 할 필요 없다. 단점-> 좌석이 반대쪽 끝이 걸릴 경우 한쪽에서 반대쪽까지 계속 걸어가야 한다.( 무빙워크 깔아주면 안되남... )
유지보수 비용은 어떻게 해서? 접근성은 역시 일반 역은 한면에서밖에 접근을 못하지면 저런 터미널식은 3면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인가
아 잊혀지지 않는 한큐전철 우메다역...ㅋㅋ
PP형차가 아니면 불편한건 사실이지 객차형의 경우 차량단에서 기관차빼서 맨 끝 뒤쪽에붙여서 운용하지
터미널이라고 해도 옆에 대피선이나 유치선 주박선을 많이 깔아놓으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솔까말 공철 인공역도 저리 지었어야 했다는 느낌이 들긴 드는데 ㅡㅡㅡㅡㅡ 근데 공철 인공역은 공철 기지의 위치 특성상 어찌할 수 없었기도 했겠네-_-
ㄴ 인공역 진입직전에 기지로 가는 선로는 따로 분기하고 인공역은 터미널 식으로 만들었으면 못할 것도 없지 않았을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