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출퇴근시간때의 6호선(봉화산-동묘앞). 2~3년전에는 지겹도록 이구간을 타고다닌 본인.


평상시의 6호선. 그나마 다른노선에 비하면 한산한편이라고나 할까?


동묘앞에서 하차하는 승객들. 다만 짤방 박은 위치가 환승통로에서 좀 떨어져있는지라 승객들이 적어보인달까?

6호선이 막장이고 나발이고 이용객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이 노선은 교통의 사각지대를 지난다는 점에서 성공작이라고 볼 수 있음. 특히 은평구, 마포구쪽 구간은 6호선의 비중이 매우 큰편. 안습노선인건 사실이지만 6호선 없으면 은평구, 마포구, 용산구, 성북구 카오스;; 다만 용산구쪽은 막장이란걸 인정해야할듯. 삼각지역과 남영역 어거지로라도 환승통로 만들어주면 안되나?(무려 500m의 압박;;)

뱀다리: 위 짤방들은 아마 2년전 정도의 짤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