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출퇴근시간때의 6호선(봉화산-동묘앞). 2~3년전에는 지겹도록 이구간을 타고다닌 본인.
평상시의 6호선. 그나마 다른노선에 비하면 한산한편이라고나 할까?
동묘앞에서 하차하는 승객들. 다만 짤방 박은 위치가 환승통로에서 좀 떨어져있는지라 승객들이 적어보인달까?
6호선이 막장이고 나발이고 이용객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이 노선은 교통의 사각지대를 지난다는 점에서 성공작이라고 볼 수 있음. 특히 은평구, 마포구쪽 구간은 6호선의 비중이 매우 큰편. 안습노선인건 사실이지만 6호선 없으면 은평구, 마포구, 용산구, 성북구 카오스;; 다만 용산구쪽은 막장이란걸 인정해야할듯. 삼각지역과 남영역 어거지로라도 환승통로 만들어주면 안되나?(무려 500m의 압박;;)
뱀다리: 위 짤방들은 아마 2년전 정도의 짤방(?)
허...솔직히 말해서 저는 6호선 객차에 자리가 가득 차있는적을 본적 없답니다...
안습노선인건 사실이지만 6호선 없으면 은평구, 마포구, 용산구, 성북구 카오스;; (2)
용산재개발, 상암 DMC등의 개발 후에는 가축수송 노선 될 듯. ( 단 남영역-삼각지 좀 ㅡㅡ )
6호선 아침에 태릉입구역에 진짜 사람 졸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영역-삼각지는 너무 무리인듯.. 그리고 6호선 없어도 버스체계로 잘만 돌아갔던 동네들이고.. 은평구와 성북구 일부지역빼면 타격입을것도 없음..
ㄴ 봉화산-약수, 응암-합정구간의 역할을 무시하시는 구랴. 특히 응암-합정 이쪽은 웬만한 노선들 저리가라 할정도의 혼잡도를 보여줌. 만약 6호선 없으면 751, 7-6권역 노선들 막장 확정? 그리고 동북부쪽도 동묘앞 환승이 가능해짐으로 인해 수요가 상당이 들어났고, 없어졌다간 노원구쪽 주민들은 죄다 막장 노원환승 경험해야함. 신내, 중화, 묵동쪽도 마찬가지. 105, 202 막장 확정? 다만 용산구쪽은 영~
수색-합정 떡실신 ㅋㅋㅋ
은평마포같은 사각지대야 신설해주는거라 그렇다해도 용산같이 좀 중심적인곳은 기존역과 환승했으면 어땟을까함..
물론 수요는 늘어난건 무시할수없음. 하지만, 6호선이 생겼다고해서 소요시간이 어느정도 단축되었을뿐 실질적인 효과가 크지 않다는말임. 응암~합정은 아예 지역주민들의 2호선이용방법을 바꾸면서 수요를 만든거고, 봉화산~동묘앞도 기존 4호선과 1호선으로 나뉘어 들어가던 도심진입수요를 나눠먹으면서 창출한 수요일뿐..
그리고 6호선이 지금선상에 아예 없었으면 당연히 버스체계는 지금과같이 안짜였을것임.. -_- 해당노선들은 빗자루질하면서 다녔을듯..
1호선 남영 역을 폐역하고 삼각지 역을 신설해서 4, 6호선과 환승되도록 하는 방법도 썩 괜찮을 듯.... 환승거리가 압박이긴 하지만 최소한 신길이나 노원 보다는 백배 나으니....;;
그래도 수요 분산이라는 차원에서 쓸모없는 노선이라고 하기도 좀 어렵잖아?
ㄴ그러게요 그런논리로 따지면 2기 노선들은 다 쓸모없는 노선이되버리는건가 -_
허...솔직히 말해서 저는 6호선 객차에 자리가 가득 차있는걸 매번봅니다.
1호선 동묘앞역과 너무나도 비교되는 조명밝기;;;;;;;
에서 살고 있는 나도 항상 6호선에 구제받음. 영등포쪽은 닭치고 6호선-합정이 진리
202번을 타고 출퇴근하는 어느 사람을 알고 있는 나는 저게 대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