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에서 술마시고 가는길에


부평역에서 구로행 완행으로 10시 40분경에 차를 타고 가는데


역곡역에 정차하고 있는데 왠 새마을호(??)같은 여객 열차가 서울 급행 선로에 가다가


서 있더군요, 급행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중 철도애호가인지는 모르는분이 큰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열차의 사진을 찍던데요...  무슨 열차인가요??  역곡 지나서는 불 꺼놓고 내달리던데;;


또 제가 탄 구로행 완행은 역곡에서 5분간 신호대기하고 가다가 


온수에서 또 신호대기 크리 -ㅁ- 오류동역에서 신호대기 또 5분 크리.;;


목적지인 개봉역에는 서울방향 급행 선로에 세워주었습니다;;;;


이거 왜 그런거에요???   오늘따라 이상하네요;;







ps //

또 아까도 부평갈때 신도림에서 완행타고 가다가 역곡에서 내려서 급행을 탔는데
부평역에 진입 직전에 제가 탔던 인천행 열차랑 나란히 달리더군요;;
동인천급행 열차가 3초 일찍 문이 열렸습니다;; (늦을까봐 급행으로 갈아탔는데 뭥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