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햏도 뼈가 저리도록 느끼는중.... 정말이지 금호빼곤 막장이라는 말만 무한반복하는 772라든지-_- 답이 ㅇ벗어 ㅇ벗어 아주...
그렇다고 사회적으로 말살할수도 없구..ㅡㅡ;
개통식장에 가보면 아주 가관도 아닙니다. 일단 복장에서부터 덕후 냄새가 풀풀....;; 도저히 얼굴 맞대기가 쪽팔려서 먼저 아는 체를 해도 웬만해선 쌩까고 만다는.... ㄲㄲ
개통식날 개통식장엔 안 가는 게 속편함 ㅋㅋ
본햏도 뼈가 저리도록 느끼는중.... 정말이지 금호빼곤 막장이라는 말만 무한반복하는 772라든지-_- 답이 ㅇ벗어 ㅇ벗어 아주...
그렇다고 사회적으로 말살할수도 없구..ㅡㅡ;
개통식장에 가보면 아주 가관도 아닙니다. 일단 복장에서부터 덕후 냄새가 풀풀....;; 도저히 얼굴 맞대기가 쪽팔려서 먼저 아는 체를 해도 웬만해선 쌩까고 만다는.... ㄲㄲ
개통식날 개통식장엔 안 가는 게 속편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