훃들 ㅎㅇ오늘 네이버에서 봤던거같은데 노인권 관련글.요약을하자면 50대여성이 시니어패스를 하다가 적발이 되었다는건데알고보니 같이온 노인분은 우대권을 받고 그 50대여성이 시니어패스를 이용해서결국은 공짜이용.버스에서는 이용덜할거같은데..기사가 지켜보고있으니지하철에선 답이 없을거같은데..24시간 지켜볼수도없고..CCTV라도 달아야되나..결론은 대책은 없는글..답답해서 싸지른글
버스는 국가유공자가 아닌이상 유임이기에 시니어패스로 찍어도 요금 나감 or 잔액이 부족합니다 크리
카드 찍을 때 \'무임 대상자입니다\' 또는 \'시니어패스입니다\' 소리가 나오게 하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나가는걸로 알고 있는데...버스에서는요... 전철에서도 도입이 되어야 나이 안먹은 사람이 그 카드 쓰다 쪽이 팔려야 정신 차리지...
이미 \'우대권입니다\' 멘트 송출하고 있지만 얼굴 두꺼운 홍들한태는 뭐 (나머지는 상상에)
유임이라 별 상관 없는 버스에서는 나오고 정작 지하철에서는 안 나온다니 뭥미 ㅡㅡ;;
버스에서 안나오고 전철에서 나오는게 정상, 나머지는 불량카드인데 이 불량카드가 의외로 많아서 매일마다 동사무소에 노인네분들 한두분은 꼭 오신다능
대구나 광주의 토큰형 승차권처럼.... 1회용 무임권 카드를 만들어서 신분증 인식 자동발매기에서 발급받도록 해야 함. 지금처럼 동사무소에서 뿌리는 식으로는 도저히 죽도 밥도 안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