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쥬오혼센

오사카-나고야-나가노-도쿄-오사카
(원 계획루트 오사카-나고야-시오지리-신주쿠-도쿄-오사카)
(그이전 계획루트 도쿄-나고야-시오지리-신주쿠-우구이스다니)
(3월4일 계획루트 도쿄-하치오지-시오지리-나고야-도쿄)

그이전에 탑승한 쥬오혼센(히가시니혼측) 을 마저 타고 완승하기위해 떠났습니다만
일단 그당시 숙소가 오사카여서 아무래도 나고야까지 시간이 걸리는데다가
시나노는 잘 안오는애고...
가다보니 지겨워서 신주쿠를 가려고했던걸 나가노로 가서 신칸센으로 타고 옴..(사실 슈퍼아즈사 먼저탔으면 도착시간 그게 그거겠지만..)
뭐그래도 계획에도 없었던 나가노신칸센을 탄건 잘한건가?

*근데 왜 도쿄-신오사카 표 발행처가 왜 아키하바라지..?


2. 미야자키
하카타-미야자키-코쿠라-하카타
(원 계획루트 하카타-미야자키-하카타)
큐슈 저쪽엔 미야자키라는 동네가있네?
미야자키라는 이름도 마음에 들어서, 그냥 역구경할라고  갔음
큐슈 자랑의 카모메를 타고 (뭐 시로이소닉인지 뭔지) 간건좋은데
벳부에서 485비스끄므리한거 갈아타고.. 그러다보니 급 지겨워짐..

그래서 걍왔읍니다.
오는 중간에도 지겨워서
코쿠라에서 신칸센타고 옴..(JR패스인데 노조미호.. 무임승차크리)



근데 일본가서 열차탔을때 침대열차 하나도 안탔네요
일본가기전에 침대열차 에 대한인식이
JR패스로는 절대 탈수없는 열차다.. 하고 생각하고있었는데
그게 아니라니! 내가 고자라니!   철갤에 좀더 일찍올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