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엘리트형
흔히 말하는 먹어주는 대학 서울 S대 대전 K대 포항 P대 에 은근히 철덕이 많음.
이들은 직접 글을 쓰기 보다는 눈팅위주로 활동하고, 이 대학내에서 철도가 취미인 사람이 상당히 많다고 함.
철덕계에서 좀 유명한 사람중 위 대학 출신도 많음 대표적으로 D동호회 운영자 F철도건설정보사이트 운영자 등.
2. 우수 블로거형
자신의 블로그 포스팅 하는 형태로 주로 활동함.
양질의 컨덴츠를 꾸준하게 올리고, 감탄이 나올만큼 대단한 능력자들이 많음
전에 철갤에서 활동하던 조사부장님 블로그라던가, 스팀로코님 블로그가 특히 볼만함.
3. 일반형
그냥 게시판에 가끔씩 글올리고 리플달고 하는 부류임.
별 특징없이 행동하고, 가장 일반적인 부류
4. 찌질이(772)형
말 그대로 찌질한 애들임... 안여돼 왕따 등...
철덕중에 이런 부류가 꾀 있음
학교에서는 맞고 다니면서 온라인에서는 활동적임. 개통식 가면 물만난 고기처럼 활개치고 다님.
개통기념표 짱박기등 온갖 몰상식한 일들을 저지르고 다님.
집구석에 쳐박혀서 하루종일 인터넷 하면서 철도관련 게시판에 들어가서 정보수집하는게 일임
철도운영기관에 이상한 민원 올려서 난감하게 하거나 운영기관에 전화해서 차호같은거 물어보고, 견학가서 이상한짓 해서 철도동호인 이미지 버리는 경우가 많음.
실제 정신지체 장애인도 꾀 있는 걸로 알고 있음.(엄마가 대필하는 경우가 더러 있음)
5. 악플러형
772의 파생형임... 이상한 글 올리면서 욕먹는 것을 즐김...
실제 위와같은 772의 특성을 보이는 지는 알 수 없으나 그냥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펴면서 우기는게 특징임
그리고 사람을 자극하는 말투를 써서 욕나오게 함. 그걸 보면서 희열을 느끼는 것 같음
대표적으로 한인간이나 FD... 떡밥을 주면 안되는 사람임
6. 임두식형
위 어느 범주에도 넣기가 애메함... 새로운 개념의 부류
이상한 글을 올려서 언뜻보면 772 처럼 보이지만 다른 772와는 차별화 됨.
글 자체가 짜증을 유발시키는게 아니라 재미를 주고 심오한 뜻을 내포하고 있음...
어떻게 보면 머리가 좋은 것 같은 사람임, 정체불명, 새컨으로 활동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음
나는 어느 범주에 들려나....?
임두식형에서 뿜음 ㅋㅋㅋ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면 이과대학중에서 진짜 일류인데?? 왜 이과생들에 철덕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ㄴ 당장 본햏부터. =3 그리고 여기도 은근히 철덕이 좀 있음.
실제 정신지체 장애인도 꾀 있는 걸로 알고 있음.(엄마가 대필하는 경우가 더러 있음)<-엄마가 대필이라... 이런건 그냥 봐줘야 되나... 그리고 두식이횽ㅋㅋㅋ
772타입에서 정신지체자 공감한다 ㅋㅋㅋㅋㅋㅋ
난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