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대구에 사는 작은집에 미리 들리기 위해

기차표를 끊으러 가는 도중에 정겨운 구 서울역 사진이라능~~

예전에는

노숙자들이 오줌싸고 침뱉고 말이 아니었는데

이제는 초라하지만 나름 끈으로 펜스도 쳐놓고

노숙자들도 거의 없엇으며 (추운 이유도 있겠지만)

사진 전시회를 하는,, 예전보다 더 나은 공간으로 쓰여지고 있었음
(아 물론 들어가보진 않았다능,,,)

화질은 오늘 서울 날씨가 칙칙한데다 폰카니 이해해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