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2003년도에 논산에서 훈련받고 의정부로 무궁화호를 타고 간 적이 있는데 용산에서 스윽 꺽더니 4호선쪽으로 가서 이촌, 서빙고역 등등을 지나서 청량리로 가더군요. 지금도 그 구간으로 일반 열차가 달리기도 하나요? 아니면 더 이상 안가나요?
ps:그 때 탔던 군수송 열차가 내가 타본 무궁화호중에서 가장 특급인듯. 연무대에서 강경갔다가 다시 올라가서 대전역(당시에 호남선으로 대전역까지 갔다는...) 그리고 청량리, 의정부... 초특급... 수원이고 천안이고 무정차로(정차할 일 없으니)
다님. 화물도 간간히 다니고 군수송의 경우 그날그날 선로사정에 따라서 하차역이 바뀌기도 한다고 들었음. 그리고 4호선이 아니라 중앙선임~
중앙선이 아니라 경원선임
용산 삼각선으로 타셨구나.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