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상권의 활성화, 잠실 재건축 완료, 강남 집중화, 구로디지털단지, 신도림 테크노마트 오픈, 홍대상권 활성화.. 등등여러요인으로 인한 변화가 보입니다.강남역의 20만명 돌파, 신도림의 급증세, 신촌의 약세와 홍대의 강세가 눈에 띄네요..
지못미 도림천
2호선은 전체적으로 증가세가 보이네요. 사람들의 이용 패턴 변화에 생겼다고도 생각됩니다. 2007년에 경기도 버스환승제 도입으로 기존과 달리 버스를 이용해 2호선에 접근하여 환승하는 케이스가 제법 늘어나기도 했고..
순환급행//도림천은 승하차 인원은 1500명 이하라서.. ㄲㄲ , 2006년만 1500명 찍고 2007, 2008은 1500명미만이라서 차트에도 표시가 안 된듯 하네요
아무래도 2호선은 2만명씩 그래프가 찍혀졌는데 안습의 도림천은 보이지도 않는...-_-;;; 근데 신림이 은근히 선전하네요? 홍대는 슬슬 늘어나는중이고....신촌은 좀 줄어드는거 같고...
지못미 도림천 (2)
제가 사는 충정로는 주변이 오피스&주택가이고 환승역인데 아현역보다 수가 적네요....=_= 5호선하고 합치면 서초역만큼 되려나 =_=
그리고 어쨌거나 신림은 출근시간 승차수 1위, 퇴근시간 하차수 1위일듯 하네요. 삼성을 뛰어넘어 강남과 잠실 다음으로 최고 승하차인원 역이 곧 될 듯 합니다. -_-;
5월달 9호선 개통 후 강남구간의 순위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
승리의 강남역!!
홍대가 신촌 따라잡겠네 ㄷㄷㄷ
난곡GRT 개통 시에 신림과 신대방의 운명이 어떻게 바뀔 지가 궁금. 그닥 크게 바뀌진 않을 것 같긴 하지만...
신도림은, 자체적인 수요증가(ex.테크노마트, 디큐브씨티 등)도 만만치 않지만, 260번, 5614번 등으로 인한 신정3동, 개봉1동, 고척동 등의 교통수요빨대현상(?)도 만만치 않은 동네... 신도림은 2010년이면 11만은 족히 찍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