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의 용무를 30분내에 재빠르게 마치고 버스로 환승해서 서울역에서 내려서 재환승으로

돈을 아꼈는데 서울역에서 다시 용산역으로 가는 과정에서

8200번대가 끌고가는 새마을호를 남영역 근처에서 발견했음.

행선판이 용산-? 인데 남영역에서 발견한게 미스테리.

그리고 남영역에서 본인이 탄 1000번대 저항과 새마을호가 동시에 출발했는데

새마을호를 금방 따돌려버렸다는거.. 역시 동력분산식이 확실히 가속만큼은 우수하다는걸 체감했음.

신형전기기관차조차 오래된 저항보다 가속이 약한것 같았으니 뭐..

그리고 8200번대가 기존 특대의 우렁찬 소리에 익숙해진 본인에게 매우 조용한 느낌이었다는거.

컴퓨터 고친 기념으로 대륙의 철도를 짤방으로..


철도이야기: 용산발 새마을호가 남영역에서 발견되는 원리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