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미래를 대비해서라도 서울역이 증축될 필요가 있을것같다.

일단 일차적으로 서울구간 경부선의 포화는 지하터널, 고가철로 두개다써서라도 때우는게 좋지않나 본다.

그리고 서울역도 경부, 호남선방면을 위해 터미널방식으로 증축하는게 좋다고 보고.

유럽에서도 복층형의 철도역이 꽤 있는걸로 들었는데, 개인적으론 서울역을 그렇게 만드는게 좋지않나봄.

수서평택 고속선이 계획이 되어있던데 난 이것에 회의감이 드는게

어차피 경부고속선의 분기역까지 이어지는게 아니라면 그다지 다이아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져오는것도 아니지싶고..

어차피 강남에서 도심접근도는 2020년쯤이면 획기적으로 쉬워지니까
서울역과 경부본선구간의 용량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방법을 고려하는것이 낫지않나 생각된다.

또 통일후를 생각한다면 경의선 경원선으로도 간선열차가 다녀야될텐데...

굉장히 먼 미래를 생각하면 용산역이 담당할 간선도 경의선이라서 국제열차까지 고려할만한게 경의선이기때문에

앞으로 늘어날 호남,전라선 수요를 지금처럼 임시방편스럽게 용산역에 떼어놓기보다는
서울역을 대폭 늘리는게 좋을듯보인다.

솔직히... 서울역의 지금 규모는 전세계 다른 거점역과 비교해도 턱없이 왜소하다.
건물이 왜소한게아니라 서울역의 수용능력은 타국에비하면 좀 안습인 수준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