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신도시 입주하는게 무슨 큰 벼슬이라고 진짜 ㅎㄷㄷ하다..

여기동네 진짜 무서워.. 여기 구도심이있고 구도심 넘어가서 신도시가있고 구도심 바로 옆으로 또 신도시가 있는데

구도심말고 구도심보다 조금 늦게 조성된 풍무동이라는곳이있어

근데 신도시에서 철도비용으로 1조원을 내는거지 분양가로

이걸 미끼로 우월감에 빠진 사람들 진짜 ㅎㄷㄷ하다

풍무동사람들도 이기주의에 빠져서 자기집앞 철도역아니면 안된다고 시위하고..

신도시는 한술 더떠서 우리돈으로 만드는거니까 아예 구도심 역을 없애버리지 않는걸 다행으로 알라 라는 식이고..

구도심에 버스정류장 하나 세우는것까지 욕한다.. 신도시부터 잘하라면서..

이거 뭐 무서워서 --;;

여기 사람들도 신도시가 들어오면서 차무지하게 밀리고 교통 불편해 지는건데 말이지 이거 원..

진짜 집값이라는게 무서운건지알았음

집값 별로 비싸지도 않은 동네인데 근처 검단은 아시안게임 주경기장 서구에 지어준다니까

유인촌까다가 이젠 유인촌장관님이라고하고 9호선에 대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 구도심을

풍무동과 싸잡아서 구도심놈들은 발전을 저해한다 하면서 구도심을 제외하고 신도시만을 위한 철도를 건설해야 한다면서

욕하고 난리임

진짜 이동네 너무 무서운동네..

구도심에 뭐 분양하면 저주부터 퍼붓고..

지들끼리 만든 노선도보면 풍무동은 하두 뭐라 하니까 풍무동은 은근 지나가고

구도심은 완전 제외시키고 하는말이 구도심에 경전철 깔리는거보다 큰걸로 깔리는게 더좋죠

구도심분들은 버스타고 와서 타시면 되겠네요 ^^ 이러고

오히려 신도시로가면 굽이굽이 돌아가는건데..

이동네 철도는 언제깔릴지모르겠다 천안역도 지하철 들어가기까지 엄청난세월이걸렸는데

여기도 진짜 만만치않은 시간이 걸릴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