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수많은 대학들이 해당 역과 거리가 어느정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역명 혹은 부역명을 쓰고 있다.

1호선만 봐도...

군포(한세대), 회기(경희대), 동두천중앙(한북대), 덕정(서정대), 주안(인하대)

등 수많은 대학들의 부역명이 달려있지.


다른 호선들의 대학까지 보면 말할 것도 없지...


이러한 상황에서, 새로 개통된 역에 대학 부역명 넣는 게 뭐가 문제냐?

게다가 요즘 시대가 어느땐데 누가 타지에 와서 걸어다니냐? 거의 다 택시나 버스타고 다니지.

도보 10분 걸리는 곳도 귀찮아서 택시 타고 다니는 게 요즘 세상이다.


그저 그 역에서 다른 역에 비해 편리하게 해당 기관을 갈 수 있으면, 부역명 조건은 그걸로 된 거다.























ps: 조선족 알바야 내 글 삭제하지 마라.

나는 분명히 철도 관련 사진과 철도 관련 내용을 올렸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