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원파악이 엉성했습니다.
누군가고 누군안가고 명수도 부정확하고 (최종인원은 결국 6명)

2. 애매한날짜
주말인건 좋지만 설날이껴서 귀성하는사람들도있고, 주말이기때문에 일근자가 안나와서 중검수를 볼수가 없었습니다.
꼭 중검수를 보아야하는건 아니지만, 차량기지의 메인은 그게 아닙니까-_?

3. 담당직원과의 연락 실패
누구한테 연락을 했으니 전화를 해보라, 라는식으로 재 확인을 시켜주어서 견학하는데 차질이 없어야합니다.

4. 견학분야
토요일이라 중검수를 보지못한겄도 있지만 일상검수마저도 못본것은좀 그런거같습니다.
(뭐 도어 취급같은 간단한{혹은 안전한}체험같은건 좋았습니다만)
나중에는 어떤걸 보고싶은지 정해서 가는게 좋겄습니다. (가령, 전동차를 대차에서 분리하는걸 보고싶다던가 중검수후 의장작업을 보고싶다던가)

5. 만나는분들과의 연락실패
9시 40분까지 였지만 전동차 고장으로 지각한건 알겠습니다만
핸드폰으로 연락이없었다는거,
즉 참석자의 핸드폰번호를 취득하지못했다는것도 반성할점입니다.



다음부터는 아는 철도직원을 이용하는게 좋겠습니다?
<주최자만 까는게 아니고 참석리플만 달고 관심이 없었던 우리모두의 잘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