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원파악이 엉성했습니다.
누군가고 누군안가고 명수도 부정확하고 (최종인원은 결국 6명)
2. 애매한날짜
주말인건 좋지만 설날이껴서 귀성하는사람들도있고, 주말이기때문에 일근자가 안나와서 중검수를 볼수가 없었습니다.
꼭 중검수를 보아야하는건 아니지만, 차량기지의 메인은 그게 아닙니까-_?
3. 담당직원과의 연락 실패
누구한테 연락을 했으니 전화를 해보라, 라는식으로 재 확인을 시켜주어서 견학하는데 차질이 없어야합니다.
4. 견학분야
토요일이라 중검수를 보지못한겄도 있지만 일상검수마저도 못본것은좀 그런거같습니다.
(뭐 도어 취급같은 간단한{혹은 안전한}체험같은건 좋았습니다만)
나중에는 어떤걸 보고싶은지 정해서 가는게 좋겄습니다. (가령, 전동차를 대차에서 분리하는걸 보고싶다던가 중검수후 의장작업을 보고싶다던가)
5. 만나는분들과의 연락실패
9시 40분까지 였지만 전동차 고장으로 지각한건 알겠습니다만
핸드폰으로 연락이없었다는거,
즉 참석자의 핸드폰번호를 취득하지못했다는것도 반성할점입니다.
다음부터는 아는 철도직원을 이용하는게 좋겠습니다?
<주최자만 까는게 아니고 참석리플만 달고 관심이 없었던 우리모두의 잘못입니다.>
아는 직원이라..ㅡㅡ; 노조미군... 일근만 아니면 어케 해보겠는데... 아쉽네.
이번 연휴가 2009년중에 가장 긴 연휴라는..ㄲㄲ 뻘플ㅈㅅ
아... OTL 그냥 가볼껄 ㅠㅜ 15명 예상에 인원점검까지 한다고 해서 가서 퇴짜맞을까봐 안갔는데 ㅠㅜ
내가 항상 노조미 횽을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참 멋있는거 같단말이지......솔직히 커뮤니티에 이런글 쓰기 쉽지 않잖아
광역차량팀 아예 한번 갔다오는 것이 좋았을텐데.
솔직히 모이는 전날 밤늦게 올린글이 전부였는데, 모이는 날 아침 9시40분까지 나오라는건 멀리사는 저에겐 \'많은\' 무리였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간다고 했던 고딩인데.. 저녁까지 컴터하다가 다음날 자고 일어나서 글을 확인했어요.. 이미 늦어버렸고.. 다음에 이런게 또 있다면 1~2일전에 확실히 일정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욱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