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화공사로 장항에서 용산까지 3시간 40분정도 걸리던게 3시간 30분으로 줄었다. -_-;역사가 참 불만이야. 장항, 서천, 판교, 대천 등등. 다 똑같은 디자인. 역들 특색도 제대로 못살려줬구.. 그나마 홍성은 한옥디자인이드만. 굉장히 부럽드라.어르신들 많이 왔다갔다 하는 역사인데, 기차 타는곳에는 추위를 막아줄 대합실같은것도 없고.
10분 빠르게 하려고 이렇게 편리성을 갉아먹다니 ㅠ_ㅠ 서천역은 버스도 안다녀..
다른건 몰라도 장항역사는 굉장히 예쁘지. 접근성은 물론 병맛
대한민국 철도몰아내기열풍이라.쩔수.
끝과끝만 생각하면 가운데는 생각을 안하는 전형적인 한국적 사고방식의 결과가 아닐까..
도고온천역을 가 본 입장에서는... 조금 동감하는 부분도 있다는...
다행히도 몇 역사는 거의 그 위치 또는 2~300미터 정도 떨어졌다는것.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