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화공사로 장항에서 용산까지 3시간 40분정도 걸리던게 3시간 30분으로 줄었다. -_-;

역사가 참 불만이야. 장항, 서천, 판교, 대천 등등. 다 똑같은 디자인. 역들 특색도 제대로 못살려줬구.. 그나마 홍성은 한옥디자인이드만. 굉장히 부럽드라.

어르신들 많이 왔다갔다 하는 역사인데, 기차 타는곳에는 추위를 막아줄 대합실같은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