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시로로 갑니다.
쿠시로로 가는 야간열차를 기다리는 사람들..
마리모 1호차 칸이 정차하는 표시네요
이젠 폐지되어 사라졌겠습니다만..
삿뽀로..
ㅇㅇ
열차가 들어오고있습니다.
정면샷 ㅎ
내부입니다..
남녀 상관없이 탑니다.. 아, 여성전용칸은 따로 있습니다.
출발하기 전에 한컷..
출발합니다..
12시 경이 지나자 불을 소등합니다. 그래봤자 이정도라서..잠이 잘 안오네요. 제가 불을 켜놓으면 잠을 잘 못자는 타입이라
날이 밝았습니다..새벽 4시쯤인데 벌써 해가 뜨네요 여름이라 그렇기도 하고 동쪽으로 계속 오다보니 시차가 벌어집니다.
아이스크림..맛납니다. 근데 너무 비싸요 250엔정도?
차도와 나란히 달립니다. 차가 더 빠릅니다...
휴 도착. 5시 50분에 도착합니다. 바로 쾌속 하나사키로 갈아타고 네무로로 향합니다.
중간의 듣보잡역.
일본은 철덕후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달리는 풍경을 찍더군요 신기했습니다..ㅎㅎ
인증샷 ;
일본최동단 유인역이라네요..멀리도 왔습니다.
아침해가 제일 가까운 마을(일본에서.)
노삿푸 미사키로 향합니다.
네무로에 도착하니 노삿푸미사키까지 관광버스가 대기하고 있더군요 그걸 타러 갑니다..
뭉개뭉개
아름답습니다...계속
아, 노삿푸미사키는 일본 본토 최동단입니다..
아.. 사진 보니깐 뜬금없이 dslr 렌즈뽐뿌가...
사진 잘 봤습니다. 저도 올해나 내년쯤에 홋카이도에 갈려고 하는데 환율의 압박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