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짤...
집 모니터가 와일드해서 그림이 커도 이해해주삼...(자랑임)
다음지도찍!!
2번짤...
지금은 동해남부선 동래역....
안락-연산동 으로 놓았을때는 낙민역....
G43님 사진 불펌...
노선을 효율성
장점
1.
내가 안락동 살아서 잘 아는데....
안락에서 연산동 가는 99번 189번은...
10분에 3~4대 오지만....
워낙 수요가 ㅎㄷㄷ 해서... 버스가 만원이라 두세대 연속
승객 안태우고 가는 일이 종종있을만큼...
수요가 많음....
안락에서 동래역 가는 148번 129번 29번은...
차도 99번 189번만큼 많이 안오고
버스 만원이라서 그냥 가는경우 못봤음...
대부분 반송선 타는 사람들은 연산동쪽으로 가는게 맞음....
2.
동해남부선이랑 환승할수 있으니....
반송선>1호선>동해남부선 갈아탈 일이 없음....
단점
1.
만덕쪽에서 3호선 본선을 타고.. 동래역 갈려고 하면
많이 돌아감....
수요
동해남부선 동래역 주변쪽에도 40층쯤 되는 아파트를 많고...환승되며..
가칭 신연산 역 주변에도....
온천천주위에 아파트 단지들이 ㅎㄷㄷ 하니.....별차이는 없겠음....
두개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방법....
반송선 낙민역과 동해남부선 동래역을 환승되게 해야한다...
참고로...
1호선 부전역-동해남부선 부전역:::300~350m
반송선 낙민역-동해남부선 동래역:::250~300m 정도.....
그냥 버스 배차를 늘리져
하지만 공실률 크리라면
그냥 걸어다니삼. 2km밖에 안되는 거리고만 버스 네정거장 까짓껏 걷고 말겠당ㅇㅇ
14번 국도 따라다니는 충렬로 무시 못하져?
어차피 아쉬움은 남는 것...
반송선을 이용해서 동래시외정류장에서 시외로 가는사람도 있을수있고 부산대나 노포동 만덕 김해 방향으로 가는사람들도 꽤나 됩니다. 연산동역쪽으로 가는것도 좋지만 동래가 가장좋은 절충안이 될듯. 그리고 99번이나 189번은 안락동에서 손님이 많이 타는게 아니라 전부 금사동쪽 사람들이기때문에 안락동으로 안가고 동래쪽으로 돌아가도 만원크리 먹습니다.
감자꽃//모르면 좀 가만히 계시고, 저 동네에서(서동-명장동) 20년 가까이 산 저로선 정말 이 글에 공감하고, 그리고 원래 부산지하철 계획도 이 노선과 상당히 연관이 깊었습니다. 하지만 90년대 이후로 부산지하철 계획이 변경되면서 현재 노선이 되었지요.
아마 많은 고충이 있었겠지만 비효율적인 선형과 불필요한 시간소비(시외에서 시내중심 접근시)를 가져온 현 노선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네요.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