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창역에서 순천향대까지 거리가 꽤 먼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주변 어떠한 큰 건물이나 학교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예전부터 온양온천이 종점이니, 신창이 1호선 종점이니 논란이 많을때
순천향대학교가 힘을 좀 썻다 합니다. 학생부에서도 열심히 홍보도 하고..

논점은 순천향대학교 입장이나 제 3자가 봣을때 이게 순천향대하교 잘못은 아닌거
라는 것이다.  분명 대학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홍보도 할수 잇고 학생 유치도 쉽고.
그러기 때문에 당연히 역명에 자기 학교가 들어가길 원할 것이다.
순대뿐만 아니라 모든 학교가 그럴것이다..


순천향대역으로 부역명을 해준 코레일?을 까야지 순천향대를 까면 안됀다고 생각이 돼는데
왜 철갤러들은 왜 대학을 까는지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