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마치고, 오늘 집에올떄 KTX탔거든. 미리 예약해놓은...
근데 내 뒤에 앉은 어떤 엄마랑 아이가 잇엇는데, 아이가 계속소리지르고, 움직이고 노는거야..
근데 엄마는 가만히잇고..내 옆에잇던 아저씨가 조용히좀 해달라고 한마디하더라구,,
그래도 엄마는 걍 무시하고 아이는 계속 소리지르고..
2시좀넘게탓는데 죽는줄아랏음..
왜이리 에티켓이업냐..아무리 애라고 하지만, 부모가 교육을 잘시켜야지..
이래가지고 선진국될수잇을려나.. 외국가면 저런경우 거의 볼수없는데..
아무튼..예의점갖췃으면.. 물론 나부터가중요하겟지만..
명절때라서 유독 그랬을듯 ... =_= 평소에 잘 안타시던분들은 그런 기본에티켓을 잘 못지키시는 분들이 좀 잇는거같더라구
zxcv횽/ 아..그러고보니, 명절떄라서 더심햇던거같음..가족끼리 많이타서 그런가.. 내가 학교다닐떄 정기권끈고 항상 kTX타고 다녀서.. 이런경우 거의업엇는데..오늘 정말 애 엄마없엇으면.. 그 꼬마 하이킥날릴뻔함.. mp3꽃고잇는데도..너무시끄러웟음 ㅠ
아..// 본인은 오늘 목포에서 용산까지 KTX타고 올라왔는 데 앞뒤로 공격을 받았습니다. 뭐 뒤에 영유아야 이해하겠지만 앞에 있는 초딩 놈들은 뭔 KTX KTX 타령을 하는지 6두문자를 쓰고 싶었습니다
열차 이용중에 불편사항 발생시, ㄷ치고 승무원이나 철도공안에게 신고하3. 승무원이나 철도공안은 똥폼잡으라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용.
난 우리애가 그러면 객실밖으로 내쫓아버림...통로에서 떠들던가 객실내에서 조용하던가 알아서 선택해라....ㅎㅎ.....
나같으면 영어나 중국어로 조용히 하라고 할 것 같아 ㅋㅋ 사람들이 알아듣든 못알아듣든 이상하게 외국말 나오면 더 에티켓을 지키려고 하더라고...
외국어를 바른 의도로 써먹는건 아니지만 거슬리는 일 있을때 외국말 쓰니까 해결되는 경우가 많았음;;
승무원 및 공안에게 신고할 듯...
우리나라 사람들 문화의식이... 좀 그렇잖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