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마치고, 오늘 집에올떄 KTX탔거든. 미리 예약해놓은...

근데 내 뒤에 앉은 어떤 엄마랑 아이가 잇엇는데, 아이가 계속소리지르고, 움직이고 노는거야..

근데 엄마는 가만히잇고..내 옆에잇던 아저씨가  조용히좀 해달라고 한마디하더라구,,

그래도  엄마는 걍 무시하고 아이는 계속 소리지르고..

2시좀넘게탓는데 죽는줄아랏음..

왜이리 에티켓이업냐..아무리 애라고 하지만, 부모가 교육을 잘시켜야지..

이래가지고 선진국될수잇을려나..  외국가면 저런경우 거의 볼수없는데.. 

아무튼..예의점갖췃으면.. 물론 나부터가중요하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