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순천향대신창에 있는 거 이번에 전철연장하고 나서부터 알았는데?암튼 순천향대때문에역명판 존나 지저분하다고 생각한다.그게 뭐니 그게..아참..그리고 순천향대 학생들이나 그외 천안, 아산에들은 학교에 그거 타고 다니냐내려서 택시타고 학교가고?아님 뭐 스쿨버스라도 다니나?그 위의 평택, 오산, 수원애들도 과연 신창까지 그걸 타고 갈까?수요가 될까??연장은 별 신경 안쓰는데역명은 좀 정말 에러라고 본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쪽 동네는 대학 수요 아니면 수요 창출원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버스는 온양온천역 (아산시내에서) 내려오는 버스가 많아서 신창역 환승 연계도 효과가 크지 않구요.. 대학 밖에 없다보니 역명도 대학명이 그나마 타당했던 게 아니었을까요
그러니까요. 수요도 없는데 궂이 거기까지 연장할필요가 있었을까요? 게다가 대학만 믿고 연장했다면 솔직히 대학생들은 방학때는 다들 집에 가는데 그럼 그 역은 텅텅비는거 아닙니까..수
저도 신창면에 순천잡대가 있는 줄 전철 연장 먹은 이후 알았죠..
깔끔하게 온양온천까지면 연장했었으면 이런소리는생기지도않았을...
깔끔하게 온양온천까지면 연장했었으면 이런소리는생기지도않았을... (2)
에혀... (물론 나도 순천향대 싫지만) 오송,신창,음라대왕으로 인해 여기도 이제 철갤도 DC다워가는군..
오송 사례 보면 알텐데 말이지...
오송 사례 보면 이제는 알았을텐데 말이지... 계속 저러내 다들 저거...
자기네가 10만 서명 같은거 할 여력도 없으면서...
역명판이 지저분하면 운임이 올라가나요?
3월만 되보세요. 하루 1만여명이 신창역을 이용하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