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신창역이 종착역이 아니었더라도 순대가 이렇게 처절하게 까였을까..???
신창역이 한노선의,그것도 수도권 광역노선중에서 중추역할을하고있는 1호선의 종착역이기때문에 유독 더 까이는것도 한몫하다고 봄.
종착역이니만큼 다른 중간역보다 노출빈도도 많고(전동차 LED,역내부의 행선안내기,지하철노선도의 굵은글씨 등) 또 그만큼 자주 보이니깐 더 까이는 거겠지.
나사렛대도 순대와함께 병기역명으로 고시됬는데도 심하게 까이지 않는걸보면....(물론 나사렛대같은경우 순대와달리 쌍용역과 매우 인접해있기때문에그렇지만 상대적으로 신창역보단 눈에띄지 않는것이 사실)
이게 대중들에게 문제로 인식되고 있나요?
ㅇㅇ 철도매니아들만 열내는듯 ㄲㄲ
뭐... 이 정체가 오래갈지는 의문이지만 댓글들이 조용해 진것 같구려... 아마도 1.\"어? 새벽이네? 자야지... zzzz\" 2.나의 쓴소리 둘중에 하나...
이렇게 된거 내일도 또 ㅆㅊㅎㄷ라고 제랄 제랄 대나 지켜봐야지..
여튼간에 강남의 못생긴 여우들이 철도 다 배려놨어... 어이구...
이렇게 하니까 쏙들어가네... 여기서 순천향대,오송 까봐 까봐 까보라고 계속 까보시구려... 대중들 한테는 정권바뀌지 않는한 \'국토해양부=언제 운하할지 모르는 조직\'이라는 인식은 당신들이 못깨뜨릴껄? 깨뜨리면 제가 철갤 5년동안 안들어옴.
당신들이 네이버,다음 메인에 순천향대 나오게 해봐...
당신들이 부역명과 오송분기로 국민들을 설득해 정종환 사퇴압력을 조장하란 말이야
아 글고보니까 예전에 천안아산분기나 오송이나 그렇게 까지 차이 없다는 걸 본적이 있었던거 같음.
내가 말빨이 딸려서 이렇게 단문으로 밖에 못하는데 내가 말빨만 좋았다면 맘같아서 박살내고 싶다.
철동에서 3가지 분기 각 소요시간 본거 같았는데...
이런 댓글놀이는 자존심이 강해서 상대쪽에서 얘기 계속하면 나는 절대로 안물러나는 성격이야... 말빨만 됬으면 6시간동안 키보드배틀 했겠지 ㅠㅠ
결국은 \'부역명\'만 됐어도 안까였을 걸 우리학교수준으로 까였을 듯(한신대임 ㄳ 역에서 멈.. 낚였다는 사실을 합격하자 깨닳음... 도시경계를 넘어가야 하니..(화성에서 분리한 오산시)) 그런데 학생회까지 나서서 자기들을 신창순천향대역으로 하자고 하니까 사태가 여기까지 온 듯.. 가까운 폴리텍이 부역명의 지위니까 말이지.. 매일 눈팅갤러로 글을 읽다보니 얻은 결론...
그래서 여기서 깐다고 국민들이 알아주냐고... 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