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비하하는것은 아니지만 우선 간단하게 영어로 말해줘라(영어가 가능하다면 뭐 다른 외국어도 통하는지는 모르겟디) 그러면 일단 조용해진다 (외국인 보는아페서 자기아이가 교양머리없게 행동하는거 보이고 싶지않는것이 엄마의 마음이다) 가끔 써먹는다
댓글 16
말이 어설프면 안한것만도 못함....... 류학생 아니고서는 그냥 승무원 스킬을....
북경지철(lapua000)2009-01-27 01:22
내가 아까 얘기했던 거 -_-;
OZ724(61.145)2009-01-27 01:27
미국가는 뱅기에서 초딩한마리가 지네 안방처럼 쳐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길래 \"Shut the fuck off!!\"한마디해주고 용자됐음.ㅋㅋ
포경중각성(59.5)2009-01-27 01:17
영어 중국어 다 해봤지만 중국말은 내가 짱개인줄 알고 사람들이 깔봐서 이젠 영어로 말한다는-_-
OZ724(61.145)2009-01-27 01:20
평소에타면 별로 시끄러울일도 없는데 유난히 피서철이나 명절때 좀 심함;;; 일명 대수송기간에는 이꼴저꼴 다 보기싫으니 닥치고 특실로 고고싱함ㅋㅋㅋ
포경중각성(59.5)2009-01-27 01:20
일어는 안됨? 최소한의 회화는 할줄아는데 ㅇㅇ
레나르트(detonix)2009-01-27 01:47
레나르트//발음이 어눌하다거나 그러면 약점잡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예 무시해 버리는 경우도 있음...너 일본사람 아니라고-_-
OZ724(61.145)2009-01-27 01:43
기차안에서 누가 떠들길래 유창하게 보이려고 Do you ever realize all these passengers trying to rest in the train? Obviously they can\'t, because of your naughty child. I really want your child to close his mouth, and to stop disturbing other passengers 이러니까 침묵 모드-_-
OZ724(61.145)2009-01-27 01:52
한국말 못하는 사람인줄 알고 엄마가 대놓고 쌍욕하는거 들을수 있음.
12313(58.233)2009-01-27 03:22
한 번 해 본 적 있는데 효과는 확실한 듯...ㅠㅠㅠ
6716(intosuccess)2009-01-27 08:15
12313님께// 나쁜 의도로 말하는건 아닌데요.. stop disturbing보다는 stop from disturbing이 더 좋은 표현 아닐까요??
별을내손에(211.201)2009-01-27 10:19
난 애들이 떠들면 대 놓고 쌍욕하는데... 그리고 엄마한테 쪼르르 가면 \"뭐요?\" 하면 잠잠해 지던데..
서울급행(118.176)2009-01-27 11:25
철덕들 잘하는 짓이다.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건 니들 쪽이겠지. 처음에는 정중히 한번 말해보는게 예의 아닌가? 처음부터 애들한테 욕이나 씨부리고 윽박지르고 되도 않는 외국어로 말하라는 둥. 물론 먼저 시끄럽게 군 저쪽이 예의 없는 거지만, 그렇다고 그따구로 초장부터 과민반응 하는 니들도 문제라고 보는데
익명(211.212)2009-01-27 12:08
애들이 떠든다고 대놓고 쌍욕하는게 퍽 자랑이다. 처음에 애들이나 부모한테 정중하게 주의 좀 줄 수도 있는거 아닌가? 쌍욕은 그 후에 그쪽에서 지랄한 다음에 해도 늦지 않을텐데
익명(211.212)2009-01-27 12:10
ㄴ ㅎㅎ따지고 봤을때 틀린말은 없겠죠 그런데 지금 보니 ㅇㅇ님도 별반 다를 건 없어보이는군요
신진주역(diomedes)2009-01-27 17:20
본인은 딱 1회 해 봤는데... 그 때가 어떤 때였냐면, 시끄럽게 떠드는 아이에 여러 사람들이 7회(본인 2회, 타인 5회)의 주의를 주고 난 후에도 개선이 되지 않은, 아주 극악으로 다다를 때였습니다... 오히려 부모는 큰 소리를 쳤지요. 역무원(및 공안)이 찾아오기도 했는데 지나면 또 그러고 소용 없었습니다. 그래서 포기하는 셈 치고 한 번 그랬지요...ㅡ.ㅡ;;;
말이 어설프면 안한것만도 못함....... 류학생 아니고서는 그냥 승무원 스킬을....
내가 아까 얘기했던 거 -_-;
미국가는 뱅기에서 초딩한마리가 지네 안방처럼 쳐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길래 \"Shut the fuck off!!\"한마디해주고 용자됐음.ㅋㅋ
영어 중국어 다 해봤지만 중국말은 내가 짱개인줄 알고 사람들이 깔봐서 이젠 영어로 말한다는-_-
평소에타면 별로 시끄러울일도 없는데 유난히 피서철이나 명절때 좀 심함;;; 일명 대수송기간에는 이꼴저꼴 다 보기싫으니 닥치고 특실로 고고싱함ㅋㅋㅋ
일어는 안됨? 최소한의 회화는 할줄아는데 ㅇㅇ
레나르트//발음이 어눌하다거나 그러면 약점잡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예 무시해 버리는 경우도 있음...너 일본사람 아니라고-_-
기차안에서 누가 떠들길래 유창하게 보이려고 Do you ever realize all these passengers trying to rest in the train? Obviously they can\'t, because of your naughty child. I really want your child to close his mouth, and to stop disturbing other passengers 이러니까 침묵 모드-_-
한국말 못하는 사람인줄 알고 엄마가 대놓고 쌍욕하는거 들을수 있음.
한 번 해 본 적 있는데 효과는 확실한 듯...ㅠㅠㅠ
12313님께// 나쁜 의도로 말하는건 아닌데요.. stop disturbing보다는 stop from disturbing이 더 좋은 표현 아닐까요??
난 애들이 떠들면 대 놓고 쌍욕하는데... 그리고 엄마한테 쪼르르 가면 \"뭐요?\" 하면 잠잠해 지던데..
철덕들 잘하는 짓이다.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건 니들 쪽이겠지. 처음에는 정중히 한번 말해보는게 예의 아닌가? 처음부터 애들한테 욕이나 씨부리고 윽박지르고 되도 않는 외국어로 말하라는 둥. 물론 먼저 시끄럽게 군 저쪽이 예의 없는 거지만, 그렇다고 그따구로 초장부터 과민반응 하는 니들도 문제라고 보는데
애들이 떠든다고 대놓고 쌍욕하는게 퍽 자랑이다. 처음에 애들이나 부모한테 정중하게 주의 좀 줄 수도 있는거 아닌가? 쌍욕은 그 후에 그쪽에서 지랄한 다음에 해도 늦지 않을텐데
ㄴ ㅎㅎ따지고 봤을때 틀린말은 없겠죠 그런데 지금 보니 ㅇㅇ님도 별반 다를 건 없어보이는군요
본인은 딱 1회 해 봤는데... 그 때가 어떤 때였냐면, 시끄럽게 떠드는 아이에 여러 사람들이 7회(본인 2회, 타인 5회)의 주의를 주고 난 후에도 개선이 되지 않은, 아주 극악으로 다다를 때였습니다... 오히려 부모는 큰 소리를 쳤지요. 역무원(및 공안)이 찾아오기도 했는데 지나면 또 그러고 소용 없었습니다. 그래서 포기하는 셈 치고 한 번 그랬지요...ㅡ.ㅡ;;;